14평 두 집 리모델링 예산 짜면서 현실적인 한계 느꼈어요

공***기

살고 있는 2층이랑 공실인 3층까지 같이 손보려고 계획 중인데, 생각보다 돈 들어갈 곳이 너무 많아서 머리 아프더라고요. 구조 변경이나 창호 교체 같은 큰 공사는 일단 포기하고 최대한 깔끔하게 화이트 톤으로만 맞추려고 해요.

싱크대랑 욕실은 이미 리바트몰에서 소형 사이즈로 실측해서 주문해뒀는데, 철거부터 도배, 장판, 전기까지 하나하나 견적 내보니까 예산이 정말 빠듯했어요. 특히 문짝 교체나 필름 작업, 몰딩 같은 디테일한 부분들이 다 모이니까 무시 못 할 금액이 되더라고요.

전기 공사할 때 스위치랑 콘센트 전부 바꾸려고 계획했는데, 이 정도 범위로 한 번에 진행해 주실 분 찾기가 쉽지 않네요. 자재도 너무 비싼 거 말고 브랜드 보급형으로 해서 최대한 비용을 맞춰보려고 애쓰는 중이에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목***무6/5

저도 예전에 비슷한 규모로 진행했는데 전기랑 필름 공정이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공***기6/5

맞아요. 스위치 하나 바꾸는 것도 다 일이라서 공정 맞추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화***아6/5

화이트 톤으로 하시면 필름 작업이랑 도배 마감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집***인6/5

싱크대 소형으로 맞추신 거 신의 한 수 같아요. 공간 활용하기 좋거든요.

공***기6/5

좁은 공간이라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려고 실측 엄청 공들여서 했어요.

견***왕6/5

도배랑 장판 두께 결정할 때 고민 많으셨겠어요. 2.2t면 꽤 도톰하네요.

꼼***인6/5

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 미리 안 잡아두면 나중에 진짜 불편하더라고요.

리***보6/6

저도 지금 문짝 교체 때문에 견적 받고 있는데 예산 맞추기가 너무 어렵네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