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대신 마루로 결정하면서 고민했던 자재 두 가지
두***2
저희 집은 아이들이 둘이라서 처음엔 관리하기 편하게 장판을 깔아줄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지금 사는 집도 매트를 2년 정도 깔고 나니까 바닥이 누렇게 변색되고 찍힘도 너무 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차피 매트 깔고 지낼 거니까 아예 내구성이 좋은 마루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나중에 가구 배치도 자주 바뀔 것 같아 고민이 많았거든요.
자재 고를 때 사하라라이트랑 레이크그레이 두 가지를 두고 한참 망설였어요. 조명 아래서 직접 보니까 사하라라이트는 확실히 따뜻한 느낌이 들고, 레이크그레이는 좀 더 깔끔하고 차가운 타일 같은 분위기가 나더라고요.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로 방향을 잡아서 어떤 게 더 잘 어울릴지 결정하기가 진짜 어려웠어요. 결국 매장 가서 직접 눈으로 비교해보고 결정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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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마***러6/15
저도 아이 키우는 집이라 장판이랑 마루 사이에서 진짜 갈등 많이 했거든요. 결국 마루로 결정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우***어6/16
화이트 우드라면 사하라라이트가 확실히 따뜻한 느낌을 잘 살려줄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했었거든요.
그***아6/16
레이크그레이는 진짜 타일 느낌 나죠. 저는 좀 모던한 분위기 좋아해서 그쪽으로 마음이 기우더라고요.
두***26/17
그쵸. 저도 레이크그레이의 깔끔함 때문에 포기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