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결로 때문에 탄성코트 대신 단열 작업했어요
베***러
저희 집 발코니가 결로가 너무 심해서 탄성코트를 새로 입혔는데도 금방 벗겨지더라고요. 윗집이랑 똑같은 공사를 했는데 저희 집만 유독 상태가 안 좋아서 진짜 속상했어요.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뒤져보니까 단순히 페인트만 덧칠하는 건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단열재를 벽에 붙이고 그 위에 다시 페인트 작업을 하는 방식으로 결정했어요.
물론 이것도 완벽하게 100% 만족한다고 장담은 못 하겠는데, 그냥 두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것 같아서 진행했거든요. 결로 때문에 고민 중이라면 단순 도색보다는 단열 보강 쪽을 한번 알아보는 게 나을 듯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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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단***다5/22
저희 집도 탄성코트만 믿었다가 곰팡이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단열재 붙이는 게 확실히 낫더라고요.
베***러5/22
맞아요. 페인트만으로는 벽면 차가운 기운을 못 막아주는 것 같아서 이번엔 마음먹고 보강했어요.
겨***중5/22
단열재 붙이고 나서 페인트칠까지 하면 공사 범위가 꽤 커지던데 비용 차이는 많이 났어요?
베***러5/23
아무래도 단순 도색보다는 자재비랑 인건비가 더 들어가서 예산은 좀 더 잡아야 했어요.
구***인5/23
저도 작년에 윗집이랑 똑같이 했는데 저희 집만 결로 생겨서 진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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