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하부장 색상이랑 문짝 톤 맞추려다 결국 필름 작업 고민 중이에요

초***테

이번에 이사하면서 화이트 우드 컨셉으로 전체 인테리어 진행하고 있는데, 오늘 진짜 머리 아픈 일이 생겼어요. 새로 들어온 문짝이랑 문틀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밝은 우드톤으로 나왔더라고요.

원래 계획은 한솔 조슈아 라이트 하부장이랑 톤을 맞추는 거였는데, 막상 눈앞에서 보니까 색 차이가 너무 심해서 당황스러웠어요. 상부장은 도브화이트로 해서 깔끔하게 가려고 했거든요.

지금 선택지가 세 가지 정도 있는데 고민이 깊어요. 하부장 필름을 메종라이트오크로 아예 바꿔버릴까 싶다가도 나무 결이 달라지는 게 마음에 걸리고, 아니면 그냥 돈 더 들더라도 문짝이랑 문틀에 화이트 필름 시공을 새로 입힐지 저울질 중이에요.

가장 속 편한 건 그냥 이대로 밀고 가는 거겠지만, 나중에 계속 눈에 밟힐 것 같아서 밤새 고민하다 결국 내일 필름 주문 넣기 전에 결정하려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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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우***아6/10

저도 예전에 문짝 색상 잘못 나와서 필름 시공 다시 했던 적 있는데 진짜 돈 아깝긴 하더라고요.

초***테6/10

맞아요. 비용 나가는 게 제일 속상한데 마감 생각하면 필름이 나을 것 같기도 해서 고민이에요.

화***릭6/10

하부장 색상 바꾸는 건 결 무늬 때문에 나중에 더 후회하실 수도 있겠어요.

리***중6/11

저희 집도 상부장이랑 하부장 톤 안 맞아서 고생했는데 결국 그냥 눈 감고 살기로 했어요.

초***테6/11

그냥 그대로 가는 게 제일 경제적이긴 하겠죠? 근데 자꾸 신경 쓰여서 큰일이에요.

주***가6/11

필름 작업은 문틀 마감이 중요하니까 업체에 마감 디테일 꼭 확인하고 진행하세요.

이***생6/11

자재 색상 차이 나는 건 진짜 예상 못 할 때가 많더라고요. 저도 조마조마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