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철거 공사할 때 천장까지 다 뜯어낸 이유

철***보

이번에 집 전체 리모델링하면서 거실 우물천장이랑 주방 천장을 아예 다 내려서 철거했어요. 처음에는 비용 때문에 그냥 겉면만 손볼까 고민했는데, 나중에 조명 계획 세우는 게 훨씬 편할 것 같더라고요.

천장을 다 내리고 목공 작업하면서 수평 잡는 과정이 들어갔는데, 이게 생각보다 공정이 커졌어요. 그래도 덕분에 거실에 다운라이트 매립하고 주방 쪽도 깔끔하게 정리하니까 완성도가 확 올라갔거든요.

방 문틀부터 욕실 문까지 6개 다 교체하고 나니 확실히 새 집 느낌이 나네요. 철거 범위가 넓어지니까 견적도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올랐지만, 나중에 구조 변경하거나 전기 작업할 때 스트레스 안 받을 생각 하니까 만족스러워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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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목***아6/1

저도 천장 다 내리고 작업했었는데 진짜 깔끔해요. 수평 작업 제대로 안 되면 나중에 조명 비칠 때 티 많이 나더라고요.

철***보6/1

맞아요. 목수님한테 수평 잡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신신당부했어요.

전***님6/1

천장 내리면 다운라이트 배선 작업하기 훨씬 수월하죠. 전기 공사할 때 편해요.

문***기6/1

방 문틀까지 다 바꾸셨다니 진짜 큰 공사 하셨네요.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으셨을 듯해요.

화***아6/2

저도 이번에 우물천장 제거 고민하다가 결국 그대로 진행했거든요. 깔끔한 맛은 확실히 있어요.

주***러6/2

주방 천장까지 철거하면 전기 작업할 때 콘센트 위치 잡기도 훨씬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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