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넛 가구랑 조명 톤 맞춰서 마루 결정했어요

월***아

이번에 마루 고르면서 월넛 가구랑 브라운 소파 톤을 어떻게 맞출지 고민이 많았어요. 구정마루 스테디165는 노란끼 없는 애쉬 느낌이라 깔끔하긴 한데, 저희 집 가구들이 다 웜톤이라 너무 쿨하게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오크뉴는 약간 붉은끼가 도는 웜톤이라 가구랑은 잘 어울릴 것 같았는데, 주백색 조명 아래서 너무 주황빛이 돌까 봐 망설여졌어요. 조명 색 온도까지 고려해서 자재를 골라야 나중에 색감이 붕 뜨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어요.

가구 색감이랑 조명 색을 같이 생각하니까 선택지가 훨씬 명확해졌어요. 결국 가구랑 조명 분위기에 맞춰서 웜톤 계열로 결정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우***버4/11

저도 월넛 가구 때문에 마루 고를 때 고민 많았는데 공감되네요.

초**인4/11

오크뉴 붉은끼가 생각보다 강한 편인가요?

월***아4/11

조명 아래서 보면 약간 더 도는 것 같아서 조심스러웠어요.

미***프4/11

주백색 조명이면 웜톤 마루가 훨씬 아늑해 보이더라고요.

마***아4/11

저도 스테디165 보고 왔는데 진짜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인***수4/12

가구 톤이랑 조명 색 온도 맞추는 게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

화**홈4/12

맞아요, 저도 벽지 고를 때 조명 색감 생각해서 골랐어요.

샘***가4/12

샘플북만 보는 것보다 매장 가서 조명 아래서 보는 게 제일 정확해요.

소***가4/12

브라운 소파면 웜톤이 훨씬 안정감 있어 보이긴 하죠.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