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인테리어 공정 순서 잡다가 머리 아팠던 날
초***러
타지에 급하게 집을 구하면서 예산 때문에 올수리가 아닌 부분 공사로 진행했어요. 싱크대장이랑 붙박이장, 문짝 교체 위주로 계획을 짰는데 공정 순서가 제일 막막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철거하고 바로 도배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필름 작업이랑 목공이 중간에 꼭 들어가야 했어요. 특히 문짝 교체랑 필름 작업을 같이 고려하니까 순서가 꼬여서 한참 찾아봤거든요. 결국 보양부터 시작해서 철거, 목공, 필름, 도배, 장판 순으로 잡았는데 가구 들어오는 건 맨 마지막에 배치했어요.
생각보다 공정이 촘릿하게 붙어 있어서 며칠 정도 소요될지 계산하는 게 진짜 까다로웠어요. 자재 구매랑 업체 일정 맞추는 게 전체 스케줄의 핵심이더라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공***터5/27
저도 처음에 가구 들어오는 날이랑 장판 까는 날 겹칠까 봐 진짜 걱정했거든요. 순서 잘 잡으셨네요.
싱***인5/28
싱크대장이랑 붙박이장 같은 가구는 꼭 장판 다 깔리고 들어와야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초***러5/28
맞아요. 바닥 먼저 완성해놓고 가구 넣는 게 나중에 하자 생길 일이 적을 것 같아서 그렇게 결정했어요.
필**버5/28
문짝 교체랑 필름 같이 하시면 작업 범위가 은근 커지는데 일정 관리 잘하셔야 해요.
꼼***부5/28
저도 부분 공사할 때 순서 때문에 업체마다 말이 달라서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