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업체 연락 안 돼서 배관 수리비로 예상치 못한 지출 생겼어요
이번에 영업 시작하면서 물을 많이 쓰게 됐는데 갑자기 물이 조금씩 새더라고요. 인테리어 진행해주셨던 분이랑 연락이 계속 안 닿아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 했는데 상황이 점점 나빠졌어요.
결국 급한 대로 동네 배관 업체 불러서 확인해봤는데,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작업하시다가 갑자기 펑 소리가 나면서 물이 확 터져버렸어요. 알고 보니 수압 문제까지 겹치면서 연결 부위가 빠져 있었더라고요.
기존에 공사했던 분은 자기 잘못 아니라고 다른 업체 알아보라고만 하셔서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그래도 배관 사장님이 출장비 5만원 정도 받고 일단 급한 대로 조치는 해주셨는데, 나중에 다시 봐달라고 하기엔 비용 부담이 커질 것 같아 걱정이네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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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공사 끝나고 연락 안 돼서 진짜 답답했던 적 있는데 마음 이해해요.
진짜 장사 시작하려는데 이렇게 터지니까 막막하더라고요.
연결 부위 빠진 거면 수압 체크도 다시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온수기 쪽 선 빠진 거면 나중에 또 문제 될 수 있으니 잘 살펴보세요.
네, 일단은 조치해두긴 했는데 계속 지켜보고 있어요.
출장비 5만원이면 그래도 사장님이 잘해주신 편이에요.
업체랑 연락 안 될 때 진짜 난감하죠. 계약서에 하자 보수 범위 꼭 확인해두세요.
물 터지면 진짜 아찔한데 큰 사고로 안 이어져서 다행이에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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