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코트 시공 날씨 때문에 일정 미룬 이유
이번에 베란다 탄성코트 작업하면서 날씨 변수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 원래는 예정대로 진행하려고 했는데, 당일 아침부터 하늘이 너무 흐리더라고요.
기사님께서 오셔서 보시더니 오늘처럼 흐린 날은 작업해도 금방 안 마른다고 말씀하셨어요. 7년 정도 된 아파트라 중간 단계인 바이오세라믹으로 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건조가 잘 되어야 나중에 들뜸이 없잖아요.
결국 다음 날이라도 해가 뜨면 하자, 하고 일정을 하루 뒤로 미뤘어요. 이사 날짜가 이미 밀린 상태라 마음은 급했지만, 나중에 하자가 생기는 것보다 제대로 말려서 시공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탄성코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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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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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예전에 흐린 날 강행했다가 나중에 곰팡이 올라와서 다시 작업했어요. 기사님 판단 믿고 미루길 잘하신 것 같아요.
바이오세라믹으로 하셨군요. 저도 구축이라 고민했는데 확실히 일반 탄성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저도 고급 사양까지는 부담스러워서 중간 단계로 결정했는데, 일단 믿고 진행 중이에요.
탄성코트 하고 나서 최소 며칠은 문 열어두고 말려야 한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시공하신 건 며칠 정도 열어두셨어요?
기사님이 최소 3일은 문 계속 열어둬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날씨 때문에 공정 밀리면 진짜 머리 아픈데, 이사 날짜까지 미뤄지셨다니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업체 선정할 때 무조건 비싼 것보다 상황에 맞게 추천해 주는 분을 찾고 있었거든요. 신뢰가 가네요.
저도 탄성할지 말지 고민 중인데 글 보니까 마음이 좀 정해지는 것 같아요.
탄성코트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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