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재 이보드랑 아이소핑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섞어서 시공했어요
단**중
이번 목공 작업하면서 외벽 쪽 단열 때문에 머리가 좀 아팠어요. 그냥 한 가지로 통일할까 싶었는데, 집 구조마다 상황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안방이나 드레스룸처럼 결로가 걱정되는 외벽 쪽은 이보드로 꼼꼼하게 막기로 했고, 베란다 가벽처럼 좀 더 두께감이 필요한 곳은 아이소핑크를 썼어요. 창문 주변부나 샤시 공틀 근처도 이보드로 틈새 없이 메꾸니까 마음이 훨씬 놓였거든요.
천정도 새로 잡으면서 에어컨 배관 매립하는 부분까지 같이 정리했는데, 이렇게 단열이랑 목공을 같이 진행하니까 작업 범위가 넓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다음 주부터 시작할 타일 작업도 이대로만 잘 흘러갔으면 좋겠네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패시브하우스
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목***무5/20
저희 집도 베란다 쪽은 아이소핑크로 두껍게 넣었는데 확실히 든든하더라고요.
단**중5/20
맞아요. 두께감이 있어야 나중에 결로 걱정이 좀 덜할 것 같아서 저도 그렇게 했어요.
구***기5/20
에어컨 배관 매립까지 목공 때 같이 하셨다니 진짜 깔끔하게 나오겠어요.
창***가5/20
샤시 공틀 주변 이보드 작업은 진짜 디테일이 생명이더라고요.
초**인5/20
저도 단열재 종류 때문에 한참 고민했는데 이보드가 마감하기는 편하더라고요.
겨***중5/21
외벽 단열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진짜 고생하는데 꼼꼼히 하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드***기5/21
드레스룸 통로 가벽도 세우셨다니 구조가 확 바뀌었겠어요.
단열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