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공사 앞두고 단열 페인트 미리 발랐는데 온도 차이 느껴져요
이번에 이사하면서 확장 공사를 계획했거든요. 잔금을 미리 치른 덕분에 빈집 상태로 며칠 여유가 있어서, 주말이랑 휴가를 이용해서 벽면 단열 작업을 직접 해봤어요.
먼저 곰팡이부터 락스로 깨끗하게 제거하고 말린 다음에, 헤라로 벽을 매끈하게 정리했어요. 모서리 부분은 실리콘으로 꼼꼼하게 메꾸고 나서 삼화 단열텍스를 칠했는데요. 외벽이랑 내벽 경계를 확실히 분리해주고 냉기를 차단해주는 느낌이라 비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더라고요.
사실 칠한다기보다 그냥 두껍게 발랐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듬뿍 올렸는데, 덕분에 초보인 저도 어렵지 않게 끝낼 수 있었어요. 나중에 확장 공사 다 끝나고 미장 작업 마를 때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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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확장 예정인데 단열페인트 정보 궁금해요. 혹시 몇 통 정도 쓰셨나요?
방 두 개랑 거실, 주방 확장하는 부분까지 다 했는데 16L짜리 세 통 정도 들어갔어요.
저도 저번에 곰팡이 제거하고 바로 칠했는데 확실히 온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삼화 단열텍스 대리점에서 사면 가격대가 어느 정도인지 기억나시나요?
한 통에 10만 원에서 조금 넘는 정도로 알고 있어요.
저도 현장에서 작업하다가 이런 방식 보면 신기할 때가 많아요. 단열 효과는 확실하죠.
저도 확장하면서 고민했는데 그냥 목공 작업할 때 같이 해결하고 싶네요.
실리콘으로 모서리 마감하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그래야 냉기가 안 들어오더라고요.
빈집일 때 미리 할 수 있는 게 있어서 다행이네요. 저도 일정 체크해봐야겠어요.
단열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