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깔려있던 바닥을 강마루로 바꾸고 나서 달라진 점

구***인

처음에는 그냥 도배만 하고 들어갈 생각이었거든요. 오래된 아파트라 큰 공사는 부담스러웠고, 바닥은 살다 보면 익숙해질 거라고 믿었거든요.

그런데 싱크대 실측하러 온 날 바닥 상태를 자세히 보니까 너무 지저분해서 충격을 받았어요. 결국 고민 끝에 장판 대신 강마루로 바꾸기로 마음먹었어요. 늦은 밤에 급하게 연락드렸는데 다행히 바로 통화가 돼서 다음 날 바로 자재 매장까지 달려갔네요.

한 달 동안 구정마루랑 돌마루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현대(구 한화) 골든코스트로 결정했어요. 구축이라 바닥에 홈 파진 곳이 많아서 들뜰까 봐 걱정도 됐지만 시공은 아주 깔끔하게 잘 됐더라고요. 일주일 정도 써보니 생각보다 찍힘에도 강해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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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마***러6/14

저도 장판이랑 강마루 사이에서 엄청 고민 중인데 골든코스트 진짜 괜찮나요?

구***인6/14

저는 밝은 느낌이라서 만족해요. 찍힘 걱정도 좀 했는데 생각보다 튼튼하더라고요.

초**러6/14

바닥 상태 안 좋으면 시공 전에 평탄화 작업 진짜 신경 쓰이더라고요. 다행히 잘 됐네요.

우***아6/14

저도 예전에 구정마루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걸로 했는데 확실히 매장 가서 직접 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집**중6/15

저희 집도 구축이라 바닥 홈 파진 곳 때문에 걱정이었는데 공감 가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