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재 두께 고민하다 아이소핑크 특호로 결정했어요

단***인

구축 아파트 확장 공사 준비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단열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적당한 두께면 되겠지 싶었는데, 찾아볼수록 결로나 곰팡이 걱정 때문에 잠이 안 오더라고요.

단열재 종류도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은박 시공이나 토이론 같은 걸로 가볍게 하는 방법도 있었지만, 저는 확실하게 하고 싶어서 아이소핑크 특호로 마음을 굳혔어요. 벽면은 30~50T 정도로 두툼하게 가져가기로 했고요.

특히 샷시 밑 부분이랑 발코니 바닥 쪽이 취약하다고 해서 그 부분은 더 신경 썼어요. 샷시 아래 사춤하기 전에 단열재를 최대한 꼼꼼하게 채워달라고 요청드렸고, 바닥도 엑셀 배관 깔기 전에 기포층까지 깊게 파내서 제대로 시공하려고 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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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아***버5/26

저도 구축 확장할 때 아이소핑크 특호로 했었는데 진짜 든든하더라고요. 두께는 몇 T 정도로 하셨어요?

단***인5/26

벽면은 상황 봐서 30에서 50T 사이로 결정했어요. 샷시 밑쪽은 조금 더 신경 쓰려고요.

겨***위5/27

샷시 아래 사춤 작업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번에 놓쳤다가 찬바람 들어와서 고생했거든요.

목***고5/27

단열재 두께만큼이나 밀착 시공이 관건이에요. 빈틈 생기면 거기서 바로 결로 오더라고요.

단***인5/27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 목공 하실 때 최대한 빈틈없이 채워달라고 신신당부해뒀어요.

베***이5/27

안방 발코니 쪽도 단열 제대로 하셔야 해요. 저번 집은 외벽 쪽 창고장이 다 엉망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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