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일정 꽉 채웠다가 일주일 밀렸던 기억

공***인

이번에 셀인 준비하면서 처음엔 의욕이 앞서서 공정별로 하루도 안 빼놓고 빽빽하게 일정을 잡았거든요. 근데 철거할 때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니까 뒤에 붙은 모든 공정이 도미노처럼 밀리더라고요.

결국 중간중간 하루씩은 아무것도 안 하는 비는 날을 만들어둬야 마음이 편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특히 철거나 샷시처럼 큰 작업 다음에는 꼭 여유를 둬야 해요.

그리고 철거 업체 계약할 때 폐기물 처리랑 청소까지 포함인지 꼭 확인했어요. 안 그러면 나중에 쓰레기 더미 보고 진짜 막막해지거든요.서류상으로 명확히 해두는 게 제일 안전하더라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일***게6/9

저도 처음엔 욕심부려서 일주일 만에 끝내려다가 결국 열흘 넘게 걸렸어요. 중간에 비는 날 있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철***워6/10

폐기물 처리 범위 확인하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번에 별도라고 해서 따로 비용 엄청 깨졌거든요.

공***인6/10

맞아요. 저도 계약서에 명시 안 했으면 나중에 큰일 날 뻔했어요. 꼭 미리 말씀하셔야 해요.

초***어6/10

샷시는 발주 기간도 고려해야 한다던데 공사 시작 전에는 다 결정되어 있어야 하는 거죠?

공***인6/10

네, 저는 최소 열흘 전에는 발주 넣어야 한다고 들었어요. 자재 오는 시간 맞추려면 미리미리 해둬야 하더라고요.

꼼***이6/10

철거 후에 사진 찍어달라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현장 못 갈 때 불안하잖아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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