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문선이랑 손잡이 디테일에 예산 더 쓰고 싶어지는 밤
화***무
인터넷에서 무문선 시공된 집들 찾아보다가 눈만 너무 높아졌어요. 이음매 하나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을 보니까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평범한 문틀로는 도저히 만족이 안 되겠더라고요.
이번에 올화이트 컨셉으로 가려고 자재 모으는 중인데 손잡이 디자인까지 신경 쓰다 보니 끝이 없네요. 그냥 깔끔한 걸로 하려다가도 유니크한 손잡이 하나 달아놓은 거 보면 또 예산 계획을 다시 짜야 하나 싶어요.
자료를 찾아볼수록 추가하고 싶은 공정만 늘어나서 걱정이 커요. 알고 나니까 포기 못 하는 게 너무 많아져서 공사비가 계속 올라가는 기분이에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목***생6/13
저도 무문선 알아보면서 눈 높아졌는데 진짜 벽면 평탄화 작업이 관건이더라고요.
화***무6/13
맞아요. 목수님한테 여쭤보니까 기초 작업이 잘 되어 있어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온대서 걱정이에요.
미***프6/13
손잡이 작은 디테일 하나가 진짜 분위기 차이 많이 나더라고요. 저도 고민하다 결국 기본형으로 갔어요.
공***집6/13
저도 공정 늘어날 때마다 견적서 다시 보게 돼요. 진짜 적당한 선을 찾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초**인6/14
올화이트는 자재 선택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색상 차이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