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확장 공사하면서 행위허가랑 방화판 비용 비교해본 날

밤**마

공사 일정이 생각보다 한 달 정도 앞당겨지는 바람에 며칠 동안 계속 전화기만 붙잡고 있었어요. 확장 관련해서 정리할 게 산더미라 일단 시청에 전화해서 확인부터 했거든요.

저희 집은 2층이라 방화문까지는 필요 없는데, 방화판 설치는 꼭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대행 업체 두 곳 정도 견적을 받아봤는데 동의서 받는 비용이랑 행위허가 대행비가 조금씩 차이가 있었어요. 100세대 미만인 곳은 동의서 받는 게 훨씬 저렴했고, 같이 진행하면 패키지로 조금 더 싸게 해주는 곳도 있었어요.

방화판 대신 방화유리를 할까 고민도 많았는데, 저희 집 강아지가 난간 사이로 얼굴을 내미는 걸 자주 봐서 안전이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방화유리로 마음을 굳혔어요. 방화판보다 가격대는 높지만 최소 시공 금액 기준이 있어서 예산을 다시 짜야 했거든요.

결국 동의서부터 허가, 유리 설치랑 경보기까지 다 합치니까 추가로 100만 원 정도 더 들 것 같아요. 예약은 최소 2~3주 전에는 미리 해둬야 한다고 하니 확장 계획 있으시면 일정 꼭 체크하셔야 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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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강***사6/13

저희 집도 강아지 때문에 방화유리 고민했는데 확실히 안전한 게 최고더라고요.

밤**마6/13

맞아요. 비용은 좀 더 들지만 사고 날까 봐 걱정되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공***집6/13

행위허가 대행은 진짜 미리 안 해두면 일정 다 꼬이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급하게 하느라 고생했어요.

이***중6/13

방화판이랑 방화유리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꽤 나네요. 저도 견적 받아봐야겠어요.

밤**마6/14

m당 단가로 계산되는데 최소 시공 금액 기준이 있어서 생각보다 예산이 커질 수 있어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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