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지을 때 조경이랑 선룸 계획 미리 세운 이유

마***집

저희는 이번에 단독주택 설계하면서 마당이랑 외부 공간을 진짜 공들여서 구상했어요. 실개천이랑 바로 맞닿아 있는 자리라 자칫하면 밖에서 집 안이 너무 다 보일까 봐 걱정됐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조경 계획을 건축이랑 같이 진행했는데요. 나무 배치랑 울타리 높이를 미리 계산해서 사생활 보호가 되면서도 프라이빗한 마당 느낌을 살릴 수 있게 했어요. 나중에 짓고 나서 나무 심으려면 위치 잡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선룸이랑 테라스 공간도 주방 동선에 맞춰서 미리 설계했어요. 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하니까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쓸 수 있는 구조가 필요했거든요. 특히 2층 테라스는 햇빛 너무 뜨겁지 않게 지붕을 같이 넣고 폴딩도어까지 계획했는데, 나중에 카페처럼 쓰고 싶어서요.

데크나 선룸 예쁘게 만들면 관리할 게 많아질까 봐 걱정도 되지만, 일단은 제가 꿈꾸던 공간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어요. 주방 옆에 바로 연결되는 선룸 구조가 나중에 생활하면서 진짜 편할 것 같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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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초***주6/17

저도 지금 설계 단계인데 선룸을 주방이랑 붙이는 거 진짜 고민 중이에요. 동선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마***집6/17

맞아요. 저도 식사하면서 바로 나갈 수 있는 구조가 제일 끌렸거든요. 나중에 활용도가 진짜 높을 것 같아요.

나**아6/17

조경을 건축이랑 같이 하면 사생활 보호 면에서 훨씬 유리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나무 위치 잘못 잡아서 고생했거든요.

데***사6/18

예쁜 데크는 진짜 관리가 관건이긴 해요. 저도 관리 편한 자재로 하려고 한참 찾아봤던 기억이 나네요.

마***집6/18

솔직히 손이 많이 갈까 봐 걱정은 되는데, 그래도 이 공간을 위해서라면 감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