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프레스티지 워시오크로 결정하고 나서야 마음이 편해졌어요

마***러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강마루로 할까 생각했는데, 우연히 구정마루 프레스티지 라인을 보고 나니까 다른 건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그래도 자재는 직접 봐야 한다는 말 때문에 주말에 시간 내서 본점까지 다녀왔어요.

매장 가니까 어두운 계열도 많았는데 티크나 월넛 같은 건 진짜 예쁘긴 하더라고요. 근데 저희 집이 조금 작은 평수라 너무 어두우면 좁아 보일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브러쉬 라인도 가격 차이가 얼마 안 나서 잠시 흔들리기도 했어요.

결국 남편이랑 상의해서 프레스티지 워시오크로 결정했어요. 오크는 옹이가 있는 게 싫다고 해서 물 빠진 느낌의 빈티지한 워시오크가 딱이었거든요. 직접 눈으로 보고 나니까 확신이 생겨서 더 고민 안 하고 바로 진행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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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아6/3

저도 워시오크 진짜 좋아해요. 물 빠진 느낌이 은근히 고급스럽더라고요.

마***러6/3

맞아요. 너무 하얗지도 않고 적당히 빈티지한 느낌이라 마음에 쏙 들었어요.

집***보6/4

저희도 작은 집이라 어두운 색은 무서워서 못 고르고 있었는데 참고가 되네요.

공***집6/4

프레스티지 라인이 확실히 질감이 다른 것 같더라고요. 저도 샘플북만 보다가 매장 가서 보고 결정했어요.

마***러6/4

진짜 샘플북이랑 실물 느낌 차이가 커서 꼭 가보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옹**어6/5

저도 옹이 있는 건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싫더라고요. 워시오크가 깔끔하고 괜찮은 선택 같아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