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보양 방식 고민하다가 제대로 된 곳으로 결정했어요

구***기

저희 집처럼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는 공사 시작하면 이웃분들 눈치부터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그냥 테이프랑 박스지로 대충 감싸는 방식으로 견적을 받았었거든요.

근데 옆집 공사하는 거 보니까 보양이 너무 허술해서 복도에 먼지가 다 날리길래, 이번에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엘리베 Kom/보양재로 빈틈없이 덮는 옵션으로 바꿨어요. 플라스틱 판넬 같은 걸로 각 잡아서 딱 맞게 막아두니까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심지어 스티커까지 붙여서 공사 안내문 예쁘게 써두신 거 보고 마음이 좀 놓였어요. 이렇게 꼼꼼하게 해주는 곳이면 내부 공정도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이***중6/3

저도 이번에 공사하는데 엘리베이터 보양 범위 때문에 걱정 많았거든요. 확실히 판넬로 막는 게 먼지 차단은 잘 되더라고요.

구***기6/3

맞아요. 저도 처음엔 비용 아끼려고 대충 하려다가 결국 제대로 하는 쪽으로 선택했어요.

민***맘6/3

엘리베이터 보양 꼼꼼하게 안 하면 나중에 관리사무소에서 컴플레인 들어오기도 하더라고요.

공***집6/3

저희 집도 스티커 붙여주신 거 보고 감동받았어요. 이웃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좀 덜하더라고요.

꼼**저6/4

보양 작업할 때 문틈 사이까지 다 막아달라고 따로 말씀드렸는데 확실히 다르긴 해요.

구***기6/4

네, 저도 업체에 보양 범위 넓게 해달라고 강조해서 말해뒀어요.

인***보6/4

저도 다음 달 공사라 엄청 떨리는데 보양 잘 된 곳 찾아서 다행이네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