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문틀 새로 할까 타일 꺾어 붙일까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욕***무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문틀은 필름 작업만 하고 기존 걸 그대로 쓰려고 계획했었거든요. 근데 철거된 현장 가보니까 벽 두께가 생각보다 도톰해서 문제가 생겼더라고요.

턴키 사장님이 오셔서 벽이 두꺼운 만큼 문틀을 새로 하거나 아니면 타일을 꺾어서 붙여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문틀 새로 하면 비용이 더 들긴 하는데, 저는 오히려 타일 꺾어 붙이는 게 더 마음에 들었거든요.

문 닫았을 때 안쪽 면까지 타일이 깔끔하게 보이는 게 좋아서 결국 타일 꺾어 붙이는 쪽으로 진행했어요. 미관상 크게 문제 될 건 없다고 하셔서 마음 편하게 결정했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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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버6/6

저도 예전에 문틀 두께 때문에 타일 꺾어 붙였었는데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욕***무6/6

맞아요. 비용 아끼는 것도 좋지만 마감이 예쁘게 나오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공***집6/7

문틀 새로 하면 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도 지금 철거 단계라 고민되네요.

욕***무6/7

아무래도 문틀 자재비랑 인건비가 추가로 붙으니까 예산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셀**보6/7

벽 두께 때문에 타일 꺾어 붙이는 거 생각보다 자주 발생하는 상황이더라고요.

꼼***사6/8

저도 예전에 문틀 필름만 하려다가 결국 새로 교체했는데 마음은 편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