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랑 강화마루 사이에서 고민하다 새로운 자재 알아본 날

마***중

어제 마루 자재 보려고 전시장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신기한 게 많더라고요. 저는 원래 강마루랑 강화마루 장단점만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SEO 등급이라고 적힌 새로운 제품을 봤는데, 팜플렛 보니까 스크래치에도 엄청 강하고 조립식이라 본드 칠도 따로 필요 없대요. 심지어 스팀 청소기 돌려도 괜찮다고 해서 눈길이 갔어요. 전시장 한쪽에 물속에 담겨있는 걸 보니까 내구성 면에서는 확실히 믿음이 가더라고요.

다만 가격대가 강마루랑 강화마루 딱 중간 정도라 예산 맞추기가 조금 애매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자재가 얇은 편이라 시공할 때 바닥 평탄화가 제대로 안 되어 있으면 깨질 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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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바***원6/14

저도 저번에 비슷한 거 봤는데 바닥 수평 안 맞으면 진짜 골치 아프더라고요.

마***중6/14

맞아요. 그래서 시공 전에 목수님한테 평탄화 작업 꼭 신경 써달라고 말씀드리려고요.

초**인6/14

스팀 청소기 마음 놓고 돌릴 수 있는 건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튼**집6/14

강마루보다 스크래치에 강하면 아이 있는 집에는 딱이겠는데요.

마***중6/14

저희 집도 애기가 있어서 제일 신경 쓰이는 부분이라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자**부6/14

가격대가 중간 정도면 예산 계획 세울 때 은근히 신경 쓰이는 구간이죠.

집***러6/15

조립식이라 본드 안 쓰는 건 시공 후에 냄새 걱정도 덜해서 좋을 것 같아요.

꼼***사6/15

바닥이 평평하지 않으면 깨질 수 있다는 말이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

마***생6/15

저도 이번에 마루 바꾸려고 매장 여러 군데 돌고 있는데 결정하기 너무 힘들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