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KCC 단창이랑 이중창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구***기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라 샷시 교체는 무조건 해야겠더라고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거실이나 베란다 쪽은 그냥 단창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KCC 26mm 단창이랑 작은방용 22mm 이중창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근데 아무리 계산해봐도 외부랑 맞닿는 곳은 무조건 이중창이 답인 것 같아서 거실이랑 베란다 분합창 쪽은 단창으로 가되, 작은방은 외기에 닿는 부분이라 로이유리 들어간 이중창으로 했어요. 단창으로 하면 확실히 비용은 확 줄어드는데 겨울에 추울까 봐 걱정은 좀 되더라고요.

그래도 이번에 예산 맞추려고 나름대로 타협점을 찾았는데, 샷시 값만 300만 원 중반대 정도로 잡으니까 다른 공정들에 힘을 더 줄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전기나 도배 같은 곳에 돈을 좀 더 써서 깔끔하게 마감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할 것 같았거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샷***다6/12

저도 작은방은 무조건 이중창으로 했어요. 단창은 진짜 겨울에 떨더라고요.

구***기6/12

맞아요. 저도 비용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이중창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단***보6/12

로이유리 적용하신 건 진짜 잘하신 선택 같아요. 확실히 체감 차이가 크거든요.

인***무6/13

거실 단창으로 하면 여름에 냉방비는 어때요? 저도 지금 고민 중이라서요.

구***기6/13

아직 입주 전이라서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분합창 구조라 단열은 괜찮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

꼼***이6/13

KCC가 가성비는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저도 KCC로 진행했었거든요.

공***람6/14

샷시 교체할 때 미장 작업 제대로 되는지 꼭 확인하셔야 해요. 저번에 놓쳤다가 고생했거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