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공사할 때 단창이랑 이중창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이번에 베란다 쪽 샷시 교체하면서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비용을 좀 아껴보려고 기존 이중창 자리에 단창으로 바꾸는 걸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공사 진행하다 보니까 업체에서 안쪽 목문틀을 그대로 남겨두셨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알아보니 단창 공틀 일체형으로 제대로 맞추려면 문틀까지 다 뜯고 새로 작업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턴키 업체 사장님은 문틀까지 다 뜯으면 주변 벽체가 상할 수도 있다고 걱정하시는데, 저는 이왕 하는 거 샷시 업체 따로 불러서 공틀바까지 깔끔하게 넣기로 마음먹었어요. 기존에 새로 설치한 샷시 틀이 찍히거나 폼 작업이 망가질까 봐 조마조록하기도 했지만,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 제대로 잡는 게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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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단창으로 했다가 겨울에 너무 추워서 이중창으로 다시 교체했거든요. 비용 차이 때문에 고민되긴 해도 결국 이중창이 답이에요.
맞아요. 저도 단창으로 아끼려다가 나중에 난방비랑 소음 때문에 후회할까 봐 그냥 제대로 하기로 했어요.
문틀 제거할 때 주변 미장 작업이랑 벽체 마감 신경 많이 써야 해요. 안 그러면 나중에 결로 생길 수도 있거든요.
저도 지금 샷시 견적 보고 있는데 단창이랑 이중창 가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결정하기 너무 힘들어요.
진짜 예산 잡을 때 이게 제일 큰 변수인 것 같아요. 저도 한참 망설였거든요.
샷시 업체 따로 부를 때 기존에 해둔 작업물 손상 안 되게 잘 부탁드린다고 꼭 말씀해두셔야 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