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턱 제거할 때 무작정 샌딩만 하면 안 되겠더라고요
문***집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거실이랑 방 사이 문턱을 없애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높이만 좀 낮추면 될 줄 알고 샌딩 작업으로 진행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현장 보니까 문턱이 깊게 박혀 있는 상태라 샌딩만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오히려 노출된 부위가 많은 경우에는 아예 뽑아내고 미장을 새로 하는 게 맞았어요.
문턱을 완전히 뽑아내면 양옆에 홈이 생기는데, 여기에 몰탈을 꼼꼼히 밀어 넣어서 면을 맞춰뒀어요. 이렇게 해두니까 나중에 필름이나 페인트 작업할 때 훨씬 깔끔하게 마감되더라고요. 다만 문턱 바로 밑에 난방 배관 지나가는 곳이라 철거할 때 진짜 조심조심 작업했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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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철***보6/17
저도 문턱 높이 낮추려고 샌딩만 생각했었는데, 상태 보고 결정하는 게 진짜 중요하겠네요.
문***집6/17
맞아요. 무조건 깎는다고 답은 아니더라고요. 깊이 확인부터 해보셔야 해요.
배**심6/17
문턱 밑에 난방관 진짜 조심해야 해요. 저번에 옆집 공사하다가 큰일 날 뻔했거든요.
미***생6/18
뽑아내고 미장까지 하면 작업이 커지긴 해도 마감은 확실히 깔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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