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매수 후 인테리어 범위 정하다가 머리 아팠던 기록
영***평
서울시 사업 덕분에 샷시는 해결했는데, 막상 계약하고 나니 눈에 보이는 게 너무 많더라고요. 취득세 내고 나니까 예산도 빠듯해서 어디까지 건드려야 할지 진짜 고민이었어요.
애기가 있다 보니 문틀이나 문교체는 꼭 하고 싶고, 마루랑 도배도 새로 해야 할 것 같은데... 싱크대나 현관 타일, 신발장까지 다 바꾸자니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날까 봐 무서웠거든요. 화장실은 다행히 최근에 누수 수리를 해서 그대로 써도 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다른 곳을 뜯으면서 같이 손대야 하나 싶어서 갈등 중이에요.
철거부터 시작할지, 아니면 어디까지 철거 범위를 잡아야 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공정 순서나 철거 범위에 대해서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가 궁금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공***자6/5
저도 처음엔 욕실은 그냥 두려다가 결국 다 뜯고 새로 했거든요. 나중에 보면 결국 다 하게 되더라고요.
영***평6/5
역시 그렇군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인데 결국 뜯게 될까 봐 무서워요.
목**무6/5
문틀 교체하시려면 철거할 때 목공이랑 전기 공정도 같이 고려하셔야 해서 범위 잘 잡으셔야 해요.
현***러6/6
싱크대나 신발장 쪽은 철거하면서 같이 살펴보는 게 공임 아끼는 방법이긴 하더라고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