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랑 시트지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페인트로 결정했어요
문***인
이번에 집 전체 분위기 바꾸면서 벽면 마감을 두고 정말 많이 망설였어요. 깔끔하게 보이려면 시트지가 편할 것 같기도 하고, 비용 면에서도 47평 전체를 다 덮으려면 견적이 만만치 않겠더라고요.
시트지 도매상 몇 군데 돌아다녀 보니까 샷시부터 싱크대까지 다 하면 금액이 꽤 나왔는데, 업체마다 견적 차이도 꽤 커서 비교하는 게 일이었어요. 그래도 결국 저희 집은 페인트 공사로 방향을 틀었어요.
가장 결정적인 건 아이 아토피 때문이었거든요. 시트지보다는 아무래도 페인트가 건강상 더 안심될 것 같았고, 작업자분께서 조명 위치 변경하는 것도 도와주셔서 다행히 잘 마무리됐어요. 공사 끝나고 나니 눈에 띄는 작은 차이들이 보여서 조금 까다로워지긴 했지만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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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아***맘6/14
저희 집도 아이 때문에 페인트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확실히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공***집6/14
시트지 도매상 어디로 다녀오셨어요? 저도 이번에 샷시 때문에 좀 알아봐야 해서요.
문***인6/14
저는 신월IC 쪽으로 나가면 도매상들 모여있는 곳 있어서 거기서 몇 군데 발품 팔았어요.
전**이6/14
조명 위치 변경할 때 페인트 사장님이 도와주셨다니 진짜 다행이네요. 보통은 따로 불러야 하거든요.
자*왕6/15
47평이면 페인트 견적도 만만치 않았을 것 같은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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