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방 확장하면서 단열 공정 꼼꼼하게 물어보고 진행했어요

확***집

작은방 베란다를 트고 확장하기로 결정했을 때 가장 신경 쓰였던 게 결로였어요. 저희 집은 다행히 기존에 곰팡이나 결로 문제는 없었지만, 그래도 나중에 후회할까 봐 공사 시작 전부터 단열 방식에 대해 업체 실장님께 계속 여쭤봤거든요.

처음에는 전문 용어가 막 나와서 무슨 소린가 싶었는데, 은박 단열 시트를 먼저 붙이고 그 위에 30T 두께의 아이소핑크를 덧댄다고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 아이소핑크는 압축 스티로폼 같은 건데, 이렇게 층층이 쌓아야 외벽에서 오는 냉기를 제대로 막을 수 있다고 해서 안심이 됐어요.

단열재 시공하고 벽체를 세운 다음에 이중창 샷시가 들어가는 순서였는데, 공정 하나하나 물어볼 때마다 실장님이 오히려 질문 많이 해줘서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결과물 보고 서로 만족하려면 이렇게 귀찮게라도 확인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궁금한 건 다 물어보고 진행했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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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단**정6/12

저도 확장할 때 아이소핑크 두께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30T 정도면 든든하겠어요.

확***집6/12

두꺼울수록 좋겠지만 공간 차지할까 봐 적당한 선에서 결정했어요.

꼼**저6/13

공사할 때 업체에 물어보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매일 공정 확인하느라 정신없었어요.

초**인6/13

은박 시트랑 아이소핑크 같이 들어가는 거였군요. 저도 단열 방식 꼭 체크해봐야겠어요.

확***집6/13

네, 은박 시트가 습기 차단에도 도움 된다고 해서 신경 써서 봐달라고 했어요.

구**이6/13

확장 공사는 단열만 잘되면 진짜 만족도 높은 것 같아요. 저도 작년에 확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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