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면 울퉁불퉁해서 도배 대신 목공이랑 필름으로 결정했어요

구***기

저희 집이 25년 된 아파트라 벽 상태가 정말 심각했거든요. 손으로 만져보면 울퉁불퉁한 게 그대로 느껴질 정도였어요.

처음에는 그냥 도배로 깔끔하게 덮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밑작업이 제대로 안 되면 나중에 들뜨거나 자국 남을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이번에 목공 작업으로 벽면에 목재를 새로 덧대는 방식을 택했어요.

목공으로 평탄화 작업을 먼저 하고 그 위에 필름지를 입혔더니 진짜 칼각으로 마감이 나왔어요. 도배로 해결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오히려 비용은 조금 더 들었지만, 결과물 보니까 훨씬 만족스러워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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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목**버6/9

저희 집도 벽이 너무 안 좋아서 목공으로 다 쳤는데 진짜 깔끔하긴 해요.

초**인6/9

목재 덧대는 작업이면 비용이 도배보다 훨씬 많이 나왔겠는데요?

구***기6/9

아무래도 인건비랑 자재비가 추가되니까 도배만 할 때보다는 예산이 좀 올라갔어요.

필***아6/10

필름지가 마감은 진짜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만족도가 높았어요.

도***중6/10

저도 지금 벽 상태 때문에 도배로 갈지 목공을 넣을지 너무 고민돼요.

구***기6/10

벽면 만져보시고 너무 심하다 싶으면 차라리 목공 들어가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구***가6/10

오래된 집은 밑작업이 진짜 전부인 것 같아요. 고생 많으셨어요.

마**시6/11

필름 작업은 진짜 숙련된 분한테 맡겨야 칼각이 나오더라고요.

목공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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