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단열재 아이소핑크랑 열반사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정했어요
거실 확장하면서 단열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어떤 곳은 열반사 단열재만 붙여도 효과 있다고 하고, 또 어떤 데는 오히려 결로 생길 수 있다고 해서 머릿속이 복잡하더라고요.
나름대로 계약서에 열반사 단열재부터 아이소핑크 넣고 목공 작업까지 꼼꼼하게 적어두긴 했거든요. 근데 막상 공사 진행될 때 현장 가보니까 천장은 또 어떻게 됐는지 불안한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사장님이 나중에 말씀하시길 천장은 열반사만 붙이고 마감하셨다고 해서 바로 다시 아이소핑크 넣어달라고 요청드렸어요.
윗집이 확장 안 한 세대라 저희 집 천장 단열도 신경 써야 했거든요. 다행히 턴키 사장님이 꼼꼼하게 처리해주셔서 커튼박스부터 시공 완료된 거 보고 마음이 좀 놓였어요.서로 믿고 맡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사 중간중간 이렇게 확인하는 과정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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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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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천장 단열 때문에 진짜 밤잠 설쳤는데 아이소핑크 넣으길 잘하셨어요. 확실히 두께감이 있어야 안심되더라고요.
맞아요. 윗집 상황 보니까 그냥 넘길 수가 없더라고요. 조금 더 비용 들더라도 제대로 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할 것 같았어요.
계약서에 써놓은 대로 확인하시는 거 진짜 중요해요. 저도 그냥 믿고 갔다가 나중에 마감 보고 당황했거든요.
천장 단열은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아이소핑크랑 이보드 조합으로 하신 건 진짜 잘하신 결정 같아요.
두께가 어느 정도 나와야 결로 걱정이 좀 덜할 것 같아서 그렇게 진행했어요.
단열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