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맞춰서 꼭 필요한 공정만 추려본 구축 34평 계획

예***이

이번에 매매 계약 앞두고 예산 짜보는데 정말 빠듯하더라고요. 집 구조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우드톤이 너무 과해서 이 부분만 최대한 효율적으로 건드려볼 생각이에요.

일단 가장 큰 돈 들어가는 철거부터 시작하려고요. 기존에 있던 우드 몰딩이랑 자재들 싹 걷어내는 게 첫날 일정인데, 그다음 날 바로 실크 도배랑 내창 필름 작업까지 붙여서 진행할 계획이에요. 공기를 최대한 줄여야 하니까 일정이 타이트하긴 해요.

주방 쪽은 싱크대랑 냉장고장, 펜트리 문짝까지만 교체하려고요. 베란다 쪽은 전부 철거하고 탄성코트랑 바닥 타일 작업까지 해서 깔끔하게 만들 생각이에요. 예산이 없어서 욕심부리기보다는 눈에 보이는 큰 변화 위주로만 리스트를 짜봤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공***가5/26

3일 만에 이 모든 공정을 다 끝내기는 물리적으로 너무 촉박해 보여요. 혹시 뒤에 일정도 고려하신 건가요?

예***이5/26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아이들까지 맡겨야 하는 상황이라 최대한 빠르게 끝내려고 욕심 좀 내봤어요.

철***가5/26

우드 몰딩 철거하고 나면 바로 도배 들어가는 게 마감이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잘 잡으신 것 같아요.

도***무5/26

저도 구축 들어가는데 실크 도배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고민이에요. 범위 넓게 잡으셨네요.

예***이5/26

진짜 비용이 무섭더라고요. 그래도 도배는 한 번 할 때 제대로 해야 나중에 후회 안 할 것 같았어요.

주***인5/27

싱크대랑 냉장고장 교체는 진짜 큰 결정이죠. 자재 뭐로 하실지 정하셨나요?

베***원5/27

탄성코트랑 타일 작업까지 같이 하면 베란다가 훨씬 환해지긴 하더라고요.

구***기5/27

필름 작업은 진짜 인내심이 필요한 공정이라 일정이 꼬이지 않게 잘 조율하셔야 해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