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아파트 배관 공사 고민하다 결국 홈파기 공법으로 결정했어요

구***기

저희 집이 구축이라 그런지 수도관이 노란색 PPCT 파이프로 되어 있더라고요. 최근에 이쪽 배관 이슈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번 인테리어 하면서 아예 교체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층수가 18층이라 바닥을 전부 다 까고 공사하기에는 이웃분들께 소음이나 진동 피해가 너무 클 것 같아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찾아보다가 벽이나 바닥을 홈파서 배관을 심는 공법을 알게 됐어요.

인터넷에서 후기를 좀 찾아봤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도 있어서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누수가 생기면 정말 큰일이니까 시공하시는 분 실력이나 지점마다 차이가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있어요. 화장실까지 난방 배관을 새로 깔고 싶은데 철거부터 타일 마감까지 공정 순서가 꼬이지 않게 잘 잡아야겠더라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배***이6/18

저도 배관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홈파기 공법 진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해요.

구***기6/18

맞아요. 누수 생기면 밑에 집까지 피해 가니까 진짜 조심스러워요.

욕***중6/18

화장실 난방 배관 깔 때 방수 작업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액체 방수랑 도막 방수까지 다 챙겼어요.

수**지6/19

저희 집도 PPCT 파이프라 공사 범위가 커질까 봐 무서웠는데 홈파기로 잘 해결했어요.

구***기6/19

다행이네요. 저도 소음 때문에 고민인데 공사할 때 소리가 많이 나나요?

타**인6/19

공정 순서 보니까 미장이랑 방수 단계가 핵심이네요. 꼼꼼하게 잘 짜신 것 같아요.

이***생6/19

18층이면 진짜 민감할 때라 홈파기 공법이 최선인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었거든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