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를 목문으로 바꾼 사진관 보고 영감받은 날
연***꾼
요즘 드라마 '처음이라서'에 푹 빠져있는데, 보다가 문득 익숙한 느낌이 들어서 찾아봤더니 제가 평소 즐겨찾기 해둔 목수님 블로그 작업물이었더라고요.
연희동에 있는 어떤 사진관 공간인데, 창호 자리에 목문을 쓰셨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그냥 일반적인 창문인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정말 독특한 디테일이었어요. 주인분도 창호를 목문으로 바꾸실 생각을 하시다니 진짜 감각이 남다르신 것 같아요.
재주 좋은 작업자분을 만난 덕분에 공간이 훨씬 특별해진 느낌이라, 저도 나중에 인테리어 할 때 이런 과감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목**버5/26
저도 그 작업물 본 적 있어요! 창문을 목문으로 쓰는 게 진짜 쉽지 않은 아이디어인데 공간이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연***꾼5/26
맞아요, 저도 보고 정말 놀랐어요. 창문 자리에 나무 문을 쓰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셀***중5/26
창호 대신 목문이라니 진짜 신박하네요. 저도 나중에 문선 작업할 때 참고해봐야겠어요.
나***아5/27
목수님 블로그는 진짜 보물창고 같아요. 저도 작업 과정 보면서 공부 많이 하거든요.
공***러5/28
연희동 사진관이면 분위기 장난 아니겠는데요. 저도 나중에 꼭 가보고 싶어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