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시공 자재 확인하다가 예상치 못한 비용까지 고민하게 됐어요

필***중

이번에 필름 공정 진행하면서 자재 성분에 대해 알게 된 게 있어서 마음이 복잡하네요. 시공 중인 업체 통해서 확인해보니 제가 선택한 필름에서 가소제 성분이 검출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어떻게 실험이 진행됐는지 궁금해서 관련 단체에 직접 전화까지 해봤어요. 용액에 필름을 넣어보는 방식으로 테스트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일반 가정집처럼 공기 중에 노출되거나 난방을 할 때 실제로 방출되는지까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고 해서 판단은 결국 제 몫이 된 것 같아요.

만약 불안해서 일요일에 시공한 걸 전부 다 뜯어내고 LG나 KCC 같은 브랜드 제품으로 다시 하려면 비용이 지금보다 두 배 정도 더 든다고 하네요. 공사 중간이라 예산 계획도 꼬이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자**정6/2

저도 필름 고를 때 성분 때문에 진짜 많이 찾아봤거든요.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면 공사 진행이 안 돼요.

필***중6/2

그러게요. 근데 비용이 두 배나 차이 난다고 하니까 그냥 눈 딱 감고 진행할지 너무 고민돼요.

공***집6/2

저희 집은 브랜드 제품으로만 고집해서 시공했는데 저는 마음 편하더라고요.

초**인6/2

필름 뜯어내고 재시공하면 인건비랑 자재비가 진짜 무섭게 붙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 겪었어요.

필***중6/2

맞아요. 비용 차이가 너무 커서 결정 내리기가 쉽지 않네요.

브***다6/2

결국은 브랜드 있는 제품으로 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 것 같아요.

단***가6/3

난방할 때 방출되는지 실험 안 됐다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

이***생6/3

저도 곧 필름 공정 앞두고 있는데 글 읽으니까 갑자기 걱정이 생겨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