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방 가벽 일부 철거 고민하다 결국 전체 철거로 결정했어요
아***8
아이방 확장하면서 만든 가벽이 있었는데, 이번에 침대 배치를 새로 하려니까 싱글 사이즈조차 안 들어가더라고요. 창가 쪽만 살짝 잘라낼까 생각도 해봤어요.
아래쪽만 150cm 정도 잘라서 공간을 만들면 창가는 비어 보이고 반대편은 가벽이 남는 구조라 모양이 좀 애매할 것 같았거든요. 그렇다고 전부 다 철거하자니 바닥이랑 벽지 마감 비용까지 생각하면 부담이 꽤 됐어요.
결국 고민 끝에 아예 전체를 철거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어설프게 일부만 잘라내면 나중에 마감이 더 지저분해질 것 같고, 차라리 깔끔하게 비워버리는 게 공간 활용 면에서 훨씬 낫겠더라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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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목***무6/8
저도 예전에 가벽 일부만 잘라내려다가 마감 때문에 결국 통으로 철거했어요. 진짜 깔끔한 게 최고더라고요.
아***86/8
맞아요. 저도 중간에 비용 때문에 망설였는데 나중 생각하면 통 철거가 정답이었던 것 같아요.
철***가6/8
일부만 잘라내면 단면 마감이 진짜 까다로워요. 전기 배선도 남아있으면 더 복잡해지거든요.
이***중6/8
가벽 철거하면 바닥재랑 벽지도 같이 신경 써야 해서 예산 잡을 때 꼭 고려해야겠더라고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