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재 두께 욕심부리다 공간 좁아질까 봐 고민했어요
단***이
이번에 단열 작업하면서 아이소핑크를 얼마나 두껍게 가져갈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무조건 두꺼운 게 좋은 줄 알고 처음엔 엄청 빵빵하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현장에서 벽면 상태 보니까 고민이 되더라고요. 벽이 고르지 않아서 아이소핑크가 뜨는 부분이 생기면 오히려 스티로폼보다 못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흔들렸어요. 결국은 두께도 중요하지만 온돌이를 꼼꼼히 붙여서 빈틈을 메우는 게 더 핵심이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그리고 단열 작업하면 벽이 그만큼 앞으로 튀어나오잖아요. 샷시나 기존 몰딩이랑 맞닿는 부분이 어긋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미리 계산해서 결정했어요. 자재 준비할 때도 비싸더라도 시공 편하게 접착식으로 가져가기로 했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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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초**인5/29
저도 아이소핑크 두께만 보고 있었는데 벽면 밀착이 그렇게 중요하군요. 틈새 메우는 게 진짜 관건인가 봐요.
단***이5/29
맞아요. 저도 처음엔 두께만 생각했는데 작은 틈새를 얼마나 잘 막느냐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목***터5/30
단열 두꺼워지면 몰딩 마감할 때 진짜 까다로워요. 저도 예전에 벽 튀어나온 것 때문에 고생한 적 있거든요.
집***무5/30
접착식 자재가 확실히 편하긴 하죠. 저도 예산 아끼려고 비접착식 고민하다가 결국 돈 좀 더 쓰고 접착식으로 갔어요.
단열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