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몰딩과 컬러 몰딩 사이에서 결국 색상 통일로 결정했어요

베**홈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고민됐던 게 몰딩이랑 걸레받이였어요. 저는 무조건 흰색으로 해서 깔끔하게 가고 싶었거든요. 마이너스 몰딩으로 하면 얇아 보이니까 괜찮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고집 피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업체 사장님은 문이랑 몰딩, 걸레받이 색상을 하나로 맞춰야 집이 훨씬 안정감 있고 넓어 보인다고 계속 말씀하셨어요. 저는 튀는 게 싫어서 화이트를 원했는데, 대중적인 스타일을 따르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할 것 같아서 결국 문 색상이랑 맞추기로 했어요.

벽지는 베스트 회벽 화이트로 하고 바닥은 LX 애쉬베인샌드 썼는데, 문이랑 몰딩까지 비슷한 톤으로 가져가니까 확실히 집이 차분해 보여요. 처음엔 제 취향대로 흰색 몰딩을 밀고 나갈까 했지만, 막상 전체적인 밸런스를 생각하니 이게 더 맞는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아6/4

저도 처음엔 화이트 몰딩만 생각했는데 막상 문이랑 색 맞추니까 훨씬 고급스럽더라고요.

베**홈6/4

맞아요. 저도 고집부리다가 결국 업체 말씀대로 했는데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요.

도**보6/4

벽지 회벽 화이트면 진짜 깔끔하겠네요. 저도 이번에 똑같은 걸로 골랐거든요.

그**톤6/5

문 색상이 베이지랑 회색 사이면 몰딩이랑 맞췄을 때 진짜 은은하게 예쁘겠어요.

베**홈6/5

저도 그 중간 톤 잡는 게 제일 어려웠는데 다행히 잘 나온 것 같아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