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견적 보고 샷시만 따로 빼서 진행할까 고민 중이에요
24평 리모델링 예산 짜다가 샷시 비용 보고 진짜 멈칫했어요. 턴키 업체로 알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너무 높게 나와서 다른 방법도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동네 인테리어 업체 두 곳이랑 창호 전문 업체까지 해서 세 군데 정도 견적을 받아봤는데요. 한 곳은 천만 원 조금 넘게 불렀고, 다른 한 곳은 800만 원대 중반 정도로 KCC 제품 기준으로 나왔어요. 창호 전문 업체는 900만 원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소통이 잘 되는 업체가 마음은 편할 것 같아서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하는데, 비용 차이가 좀 나다 보니 샷시만 따로 분리해서 맡길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그리고 샷시 교체하면서 베란다 단열 작업도 무조건 같이 해야 하는 건지도 궁금하네요. 카페 글들 보면 다들 단열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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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샷시 교체할 때 단열 때문에 머리 아팠는데 결국 베란다 쪽은 같이 진행하는 게 나았어요.
역시 단열을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까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고민이에요.
샷시만 따로 부르면 공정 맞추기가 진짜 까다로워요. 턴키 맡기실 거면 그냥 포함하는 게 편하긴 하더라고요.
저는 샷시 견적 보고 너무 놀라서 결국 창호 업체 따로 불러서 진행했어요. 비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저도 샷시만 따로 했었는데 소통은 진짜 힘들었어요ㅠㅠ
KCC 26mm면 괜찮은데, 업체마다 실측하고 나서 금액이 확 바뀌는 경우도 있으니 꼭 비교해 보세요.
단열은 베란다만 하는 게 아니라 창호 주변부 쪽을 잘 잡아주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동네 업체랑 전문 업체 차이가 저도 비슷하게 느껴졌어요. 결국 소통 비용이라 생각하면 턴키가 편하긴 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