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할 때 원하는 창호 분할 방식이 안 된다고 해서 당황했어요
이번에 베란다 샷시 바꾸면서 제가 꼭 하고 싶었던 게 있었거든요. 거실이랑 안방 쪽 창문을 4개로 나눠서 쓰고 싶었어요. 여름에는 한쪽으로 다 밀어서 개방감 있게 만들고, 겨울에는 딱 닫아서 단열 신경 쓰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업체 상담받아보니까 요즘은 그렇게 나오기가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보통 1:2:1 비율로 3개로 나누는 건 가능한데, 제가 생각한 1:1:1:1 방식은 예전 스타일이라 이제 제작이 안 된다고 하셔서 진짜 당황했어요.
그래도 어차피 바닥까지 다 뜯어내는 전체 철거 공사라 창틀 두께가 조금 넓어지는 건 괜찮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래도 제가 원하던 그 특유의 분할 느낌이 안 살 것 같아서 한참 고민했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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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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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예전에 4분할 문의했는데 다들 요즘은 3분할이 기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진짜 공감돼요.
맞아요. 제작이 안 된다는 말을 들으니까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창문 나누는 게 여름에 통풍 시키기에는 진짜 편한데 아쉽겠어요.
요즘 프레임 두께 때문에 4분할은 하중이나 유격 문제가 있어서 잘 안 쓰긴 해요.
아 그래서 제작이 어렵다고 하신 걸까요. 진짜 이유를 모르겠더라고요.
저도 창호 바꿀 때 구조 때문에 업체랑 한참 실갱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창문 많이 나누면 확실히 환기할 때 개방감이 다르긴 한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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