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철거랑 새로 맞추는 거 업체 찾다가 머리 아팠어요
이번에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안방 붙박이장이 제일 큰 고민이었거든요. 원래 문짝이 있어야 하는데 사라진 상태로 발견돼서 당황스럽더라고요.
기존 장을 싹 철거하고 이케아 팍스 시스템으로 새로 맞추고 싶은데, 이게 참 애매해요. 도배나 마루처럼 공정 딱 정해진 게 아니라 철거부터 시공까지 한 번에 해줄 분이 필요하거든요. 주방은 이케아로 진행 중이라 상담받고 있긴 한데, 안방 장까지 같이 맡아주실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신발장처럼 문짝 전체를 다 달아서 깔끔하게 만들고 싶고, 다이슨 청소기 둘 콘센트도 새로 빼야 하거든요. 철거 업체나 가구 전문 업체 중에서 이 정도 범위까지 한큐에 해결해 줄 곳을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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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예전에 붙박이장 문짝 없던 거 발견하고 진짜 막막했거든요. 철거랑 시공 따로 부르면 인건비가 더 깨지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한 분한테 다 맡기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없어서 계속 검색만 하고 있어요.
콘센트 새로 빼는 건 전기 공정 잡을 때 같이 말씀드려야 해요. 나중에 하면 벽 다 뜯어야 하거든요.
팍스 시스템 진짜 깔끔하긴 한데 설치할 때 수평 맞추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제대로 안 되면 문짝 뒤틀릴까 봐 무서워요.
기존 장 철거만 따로 부르시는 것보다 가구 업체에 문의해서 철거 포함 견적 물어보는 게 그나마 나았어요.
저도 주방 이케아로 하면서 가구 쪽 업체 찾느라 고생했는데 진짜 공감돼요.
공정 하나 추가될 때마다 머리 아픈 거 저도 잘 알죠. 힘내세요.
청소기 콘센트 위치는 나중에 문짝 달고 나서 하면 안 보여서 좋더라고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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