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전에 베란다 단열 페인트 먼저 칠할까 고민했어요

베***족

이번에 거실이랑 작은방 확장하면서 단열 업체도 따로 부르기로 했는데, 문제는 베란다였어요. 결로나 곰팡이가 심한 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제가 직접 단열 페인트를 사서 발라볼까 생각 중이거든요.

근데 순서가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샷시를 통째로 교체할 예정이라, 혹시라도 나중에 작업하다가 새로 들어온 샷시에 페인트가 튀면 어떡하나 싶어서요. 일단은 샷시 바꾸기 며칠 전에 미리 발라두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는데 이대로 진행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자재도 인슐래드 ac-100이랑 워터리스 중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처음 해보는 거라 실패할까 봐 겁나네요. 범위도 천장이랑 뒤쪽은 빼고 외벽 쪽이랑 코너 위주로만 슥슥 칠해볼 생각인데, 이렇게 부분적으로만 해도 효과가 있을지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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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인5/29

저도 샷시 교체할 때 순서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는데, 페인트 먼저 하고 샷시 들어오는 게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요.

베***족5/29

맞아요. 샷시 오고 나서 작업하면 먼지 날리고 페인트 튈까 봐 조마조마해서 그냥 먼저 해버리려고요.

단**정5/29

외벽 쪽만 하신다고 했는데, 코너 부분은 진짜 꼼꼼하게 덧칠해야 나중에 결로 안 생기더라고요.

페***터5/29

워터리스도 괜찮긴 한데 처음이시면 그냥 인슐래드 쪽이 작업하기는 더 수월하실 거예요.

베***족5/30

결국 고민하다가 그냥 조금 더 든든한 걸로 가기로 마음 굳혔어요.

구**이5/30

저희 집도 베란다 페인트 작업할 때 샷시 틀 주변 마감이 제일 힘들더라고요. 고생 많으실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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