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계신 집에 보관이사 결정하고 공사 준비하는 중이에요
이***생
9월 말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세입자분이 아직 계셔서 잔금 전에는 공사를 못 하는 상황이에요. 결국 짐을 다 빼서 보관이사를 해야 하는데 비용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머리가 복잡하더라고요.
확장 공사 때문에 철거 업체도 알아보고 있는데, 이걸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맡기는 게 나을지 아니면 화장실처럼 공정마다 따로 부르는 게 이득일지 고민이에요. 예산 차이가 꽤 날 것 같아서 비교견적부터 뽑아보려고요.
천장 매립등도 넣고 싶은데 그러면 전기랑 목공이 같이 들어가야 하는 거죠? 아무래도 천장을 건드리는 일이라 공정이 까다로울 것 같아 걱정되네요. 1층 바닥재는 에디톤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 거 주로 쓰셨는지 궁금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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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철거
후기 18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공***가6/11
철거는 확장하신다면 전체로 한 번에 부르는 게 편하긴 하더라고요. 화장실만 따로 부르면 인건비가 더 나올 수도 있어요.
이***생6/11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일단 통으로 견적 물어보려고요. 따로 하면 관리하기 너무 힘들 것 같아서요.
바***아6/12
에디톤도 괜찮은데 1층이면 습기나 온도 변화도 신경 쓰이더라고요. 저는 결국 강마루로 갔어요.
조**후6/12
매립등은 목공이랑 전기 같이 들어가는 게 마감이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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