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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계신 집에 보관이사 결정하고 공사 준비하는 중이에요

철거/설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73건

대체로 180만원~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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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세입자분이 아직 계셔서 잔금 전에는 공사를 못 하는 상황이에요. 결국 짐을 다 빼서 보관이사를 해야 하는데 비용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머리가 복잡하더라고요.

확장 공사 때문에 철거 업체도 알아보고 있는데, 이걸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맡기는 게 나을지 아니면 화장실처럼 공정마다 따로 부르는 게 이득일지 고민이에요. 예산 차이가 꽤 날 것 같아서 비교견적부터 뽑아보려고요.

천장 매립등도 넣고 싶은데 그러면 전기랑 목공이 같이 들어가야 하는 거죠? 아무래도 천장을 건드리는 일이라 공정이 까다로울 것 같아 걱정되네요. 1층 바닥재는 에디톤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 거 주로 쓰셨는지 궁금해요.

댓글 4

  • 공***가

    철거는 확장하신다면 전체로 한 번에 부르는 게 편하긴 하더라고요. 화장실만 따로 부르면 인건비가 더 나올 수도 있어요.

    • 이***생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일단 통으로 견적 물어보려고요. 따로 하면 관리하기 너무 힘들 것 같아서요.

  • 바***아

    에디톤도 괜찮은데 1층이면 습기나 온도 변화도 신경 쓰이더라고요. 저는 결국 강마루로 갔어요.

  • 조**후

    매립등은 목공이랑 전기 같이 들어가는 게 마감이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진행했어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