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대신 단열재에 예산 더 쓴 과정
구***기
이번에 단열 공사하면서 샷시 교체 대신 진공 단열재를 선택했어요. 구축이라 외풍이랑 곰팡이가 늘 걱정이었는데, 샷시를 다 바꾸기엔 예산이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사장님이랑 상의해서 입구 쪽 방은 진공 단열재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거실 확장 부위는 우레탄폼으로 채우고 난방 배관 위에도 단열재를 한 번 더 덧댔어요. 진공 단열재는 두께가 얇으면서도 성능이 좋다고 해서 공간 손실이 적을 것 같아 안심됐거든요.
공사 내내 사장님이 작업 단계를 사진으로 다 찍어서 보내주셨어요. 미장도 수평이 딱딱 맞게 잘 됐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나중에 장판 하시는 분이 미장 상태 보고 업체 어디냐고 물어보실 정도라 뿌듯했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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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단***중5/4
진공 단열재는 두께가 얼마나 되나요? 공간이 좁아질까 봐 걱정돼서요.
구***기5/4
두께가 얇은 편이라 공간 차지가 거의 없더라고요. 샷시 교체보다 훨씬 효율적이었어요.
이***생5/4
저도 구축이라 외풍이랑 단열이 제일 걱정이에요. 예산 짜기가 참 어렵네요.
꼼***인5/4
우레탄폼 시공할 때 틈새 없이 잘 채워지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초***인5/4
거실 확장부 미장도 같이 진행하신 건가요?
구***기5/4
네, 단열 작업하면서 미장까지 같이 진행했어요.
공***러5/5
공사 과정 사진으로 받아보는 게 진짜 큰 위안이 돼요. 저도 그렇게 요청드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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