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매매 후 견적 상담부터 막막했던 과정들
이번에 구축 아파트 매수하고 리모델링 앞두고 있는데, 처음 인테리어 업체 몇 군데 문의했을 때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실측을 해야 정확한 견적이 나온다는 답변만 듣고 상담을 거절당하는 곳들이 꽤 있었거든요.
대략적인 예산이라도 잡고 싶은데 세입자분이 계셔서 여러 번 방문하기가 조심스러웠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 대략적인 평수와 구조를 바탕으로 가견적을 먼저 요청하고, 후보 업체 몇 군데를 추린 뒤에 실측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정리했어요.
창호 부분도 고민이 많았는데 특히 아이가 있어서 단열이랑 소음 차단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기존 단창 구조에서 단순히 창만 바꾸는 것보다 아예 철거하고 이중창으로 교체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훨씬 든든할 것 같아서 그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아이 키우면서 리모델링할 때 단열이 제일 신경 쓰였는데 이중창으로 가시는 게 나중에 후회 없으실 거예요.
세입자 계실 때 실측 여러 번 부르는 거 진짜 눈치 보이죠. 저도 그래서 일단 가견적으로 업체 필터링부터 했거든요.
맞아요. 세입자분께 실례가 될까 봐 걱정했는데 가견적 먼저 받아보고요. 그게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요.
단창 두 개 붙이는 것보다 이중창으로 가는 게 프레임도 깔끔하고 단열 성능도 확실히 차이 나더라고요.
가견적 받을 때 대략적인 구조라도 정확히 전달드리면 업체에서도 훨씬 상세하게 뽑아주더라고요.
단창을 그대로 살리면서 시공하면 나중에 결로 생길까 봐 걱정되는데 이중창 결정하신 거 잘하신 것 같아요.
아이 키우는 집이면 소음 차단도 무시 못 하니까 창호에 예산 좀 더 투자하시는 게 나중에 훨씬 편하실 거예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