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방수 공사 마감하고 일주일째 화학 냄새 때문에 고생 중이에요

욕***무

이번에 화장실 누수가 심해서 바닥 1차, 2차 방수부터 타일 작업까지 싹 새로 했어요. 아덱스 본드로 타일 붙이고 변기랑 유리 파티지 실리콘 마감까지 깔끔하게 끝났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공사 끝나고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화장실에서 지독한 화학 냄새가 안 빠지더라고요. 환풍기를 하루 종일 돌려보고 문도 계속 열어두는 중이에요. 벽이랑 천장, 도기류까지 다 닦아보고 탈취 소품도 가져다 놔봤는데 효과가 없어서 당황스러워요.

창문이 없는 구조라 환기가 더 안 되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자재 냄새가 남을 수 있다는 건 알았지만 화장실에 1분도 있기 힘들 정도라 다음 공정 때는 환기 대책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고민하게 됐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욕***이4/17

냄새가 혹시 방수제 때문일까요?

욕***끼4/18

저도 처음엔 하수구 냄새인 줄 알았는데 자재 냄새인 것 같더라고요.

타***터4/18

저도 예전에 공사하고 며칠 동안 냄새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요.

초**인4/18

창문 없는 화장실은 환기 대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집**기4/18

탈취제 말고 환풍기 성능을 더 높은 걸로 바꿔보는 건 어때요?

욕***무4/18

지금은 일단 환풍기 계속 돌리는 중이에요.

깔**이4/18

닦아내도 안 빠지면 진짜 막막하죠. 저도 겪어봐서 알아요.

인***버4/18

아덱스 본드가 냄새가 좀 있는 편인가 봐요.

공*중4/19

저도 저번에 비슷한 경험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