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방수랑 에어컨 전기 배선 고민 끝내고 진행했어요
올 리모델링 들어가면서 화장실 방수 범위를 어디까지 설비에서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나중에 타일 업체에 넘길 때 말이 달라질까 봐 걱정됐거든요.
결국은 설비 공정에서 미장할 때 기본 방수를 확실히 치고, 나머지 세부적인 부분은 타일 시공팀이랑 협의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단계를 나누니까 소통이 훨씬 명확해지더라고요.
에어컨 전기 배선도 고민이었는데 시스템이랑 벽걸이 둘 다 들어가서 차단기에서 끌어올 때 선 노출되는 게 제일 신경 쓰였거든요. 전기 공정 들어올 때 미리 말씀드려서 전선들이 깔끔하게 매립되도록 요청했더니 훨씬 정돈된 상태로 마감할 수 있었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에어컨 선 노출되는 거 진짜 신경 쓰이죠. 저도 전기 공정 때 미리 말씀 안 드렸다가 나중에 가리느라 고생했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 전기 반장님께 미리 말씀드리고 작업 범위 확실히 정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다행히 깔끔하게 처리됐어요.
방수도 설비에서 어느 정도 잡아두고 타일팀이랑 소통하는 게 나중에 책임 소재 따질 일 없어서 훨씬 편하더라고요.
벽걸이 에어컨도 전기 공정에서 같이 봐주시는지 미리 확인해두면 나중에 당황할 일이 없겠네요.
전기 공정 때 배선 정리만 잘해둬도 나중에 마감할 때 훨씬 수월하게 진행되더라고요.
저도 화장실 방수 범위 때문에 한참 고민했는데 설비에서 기본은 꼭 잡아달라고 하는 게 마음 편한 것 같아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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