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 하단 타일 마감 디테일
신***록
이번에 신발장 들어가는 공간이랑 바닥면이 만나는 지점 마감이 좀 아쉽게 됐어요. 공사할 때 제대로 안 끝난 부분이 있어서 제가 직접 남은 타일 재단해서 붙여두긴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더라고요.
특히 타일 단면이 그대로 노출된 부분이나 틈새를 어떻게 메워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옆 라인 공사할 때 도움받아서 메지로 채우고 실리콘으로 마무리했어요. 나중에 보니까 마감 처리가 깔끔해야 시선이 분산 안 되고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신발장처럼 구석진 곳이라도 타일 단면이나 틈새는 꼭 제대로 잡아달라고 미리 얘기해두는 게 마음 편한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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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아6/27
저도 신발장 쪽 타일 마감 안 해주고 넘어가서 속상했던 적 있는데 진짜 신경 쓰이죠.
인***보6/27
타일 단면 노출된 부분은 나중에 실리콘으로만 쏴도 티가 많이 날까요?
신***록6/27
실리콘만 바르면 시간이 지나서 수축하거나 변색될 수 있어서 메지로 채우는 게 훨씬 깔끔하게 오래가더라고요.
꼼***이6/27
구석진 곳이라도 마감 제대로 안 되면 나중에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미리 체크하길 잘하신 것 같아요.
공***트6/27
저도 타일 단면 노출된 거 보고 당황했는데 메지로 마감하니까 훨씬 보기 편해지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