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습기 문제 vs 단열 하자, 확인해 보니 증상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안***인
안방 벽지가 울기 시작해서 원인을 하나씩 따져봤어요. 처음에는 7월 장마철을 지나면서 습기 때문에 벽지가 뜬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습기 문제랑 단열 하자를 비교해 보니 증상이 다르더라고요. 습기 때문이라면 장마철에 이미 울었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외벽 쪽 단열을 새로 한 곳만 유독 울었거든요. 외부와 내부 온도 차가 커지면서 생긴 단열 하자가 더 유력해 보여요.
업체랑 A/S 비용 처리를 어떻게 할지 논의 중인데, 단열 공사 자체의 문제라면 업체 측 부담이 커질 것 같네요. 남은 벽지 자투리가 조금 있어서 단순 교체라면 다행이지만, 상황이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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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3
단**정5/5
저희 집도 벽지가 울어서 확인해보니 단열재가 비어있더라고요. 꼼꼼히 확인해보셔야 해요.
도***무5/6
장마철에 멀쩡했다면 확실히 온도 차 문제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공***집5/6
벽지 교체할 때 기존 벽지랑 이색 생길까 봐 걱정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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