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건물 외벽 리모델링하고 1년, 단열이랑 누수 고민 해결했어요
리모델링하고 1년 지나니까 처음 계획할 때 놓쳤던 부분들이 보이더라고요. 벽돌 건물이라 오래될수록 백화현상도 심해지고 메지 사이로 물이 새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알아보니까 공장에서 아예 창문이나 기둥 사이즈에 맞춰서 잘라주는 맞춤 판넬이 있더라고요. 현장에서 자재를 깎고 남은 조각들을 버리는 게 비용도 많이 들고 공사도 길어진다고 해서 저희도 이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두께는 단열을 생각해서 꽤 두툼한 걸로 골랐는데, 확실히 지난여름이랑 겨울 지나보니까 건물 안쪽 온도 차이가 예전이랑은 다르다는 게 느껴져요. 외관도 깔끔해져서 건물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누수, 원인부터 무료로 물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하나종합건설
후기 7개 · 전국
원인을 안 잡고 도배·타일부터 하면 재시공이 돼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판넬 두께는 몇 t 정도로 하셨나요? 저희 건물도 외벽이 너무 낡아서 고민이에요.
저는 단열을 제일 신경 써서 150t 정도로 진행했어요. 두꺼울수록 확실히 든든하더라고요.
자재 로스 줄이는 게 진짜 비용 아끼는 핵심이죠. 공장에서 맞춰서 오면 현장도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맞춤 제작이면 창문 위치나 기둥 사이즈 맞추기가 진짜 까다로웠을 텐데 고생하셨겠어요.
저희 건물도 타일이 자꾸 떨어져서 걱정인데 메탈 판넬로 덮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공사 기간 단축된 게 신의 한 수였겠어요. 상가는 공사 길어지면 손해가 크잖아요.
1년 지나도 변색 없이 깨끗하게 유지되나요? 외관이 중요해서요.
네, 지금까지는 별다른 변색 없이 처음 시공했을 때 느낌 그대로 잘 유지되고 있어요.
저도 징크 느낌 나는 판넬로 했는데 확실히 건물 분위기가 세련되게 바뀌더라고요.
누수·피해복구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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