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몰딩 ps170이랑 ps101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몰딩 결정할 때 영림 ps101이랑 ps170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101이 색감은 참 예쁜데, 아무래도 양감이 좀 있어서 나중에 먼지 쌓이거나 관리하기 까다로울 것 같더라고요.
주방 가구도 한솔에서 예림으로 바꾸면서 고민이 더 커졌어요. 상부장은 콘크리트 화이트, 하부장은 소프트 월넛으로 잡았는데, 이게 LX 디아 크림화이트 벽지나 영림 문짝 색상이랑 너무 따로 놀지는 않을지 걱정되거든요.
특히 콘크리트 화이트가 생각보다 노란 끼가 돌까 봐 샘플을 계속 들여다봤어요. 결국 관리 편한 쪽으로 가려고 몰딩은 ps170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상하부장 톤이 전체적으로 잘 어우러질지 계속 신경 쓰이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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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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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ps101 저도 봤는데 확실히 두께감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관리 생각하면 얇은 게 속 편하긴 해요.
콘크리트 화이트가 노란 건 아닌데, 조명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져요. 나중에 전구색으로 바꾸면 꽤 노랗게 보일 수도 있어요.
맞아요, 조명 바꾸면 또 어떻게 보일지 제일 걱정이에요.
소프트 월넛 하부장은 진짜 포인트로 딱이죠. 상부장이 화이트면 너무 붕 뜨지도 않고 무게감 잡아줘서 좋아요.
벽지 크림화이트면 문짝이랑 톤 맞추기 수월하실 거예요. 저는 예전에 약간 회색기 도는 화이트 썼다가 문짝이랑 따로 놀아서 고생했거든요.
저도 저번에 그렇게 맞췄는데 나중에 보니 괜찮더라고요.
상하부장 색 다르면 주방이 좀 더 입체적으로 보여요. 요즘은 이렇게 믹스해서 시공하는 게 트렌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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