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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인하면서 보양은 직접 할까 고민했는데 결국 맡겼어요

철거/설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73건

대체로 180만원~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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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가 끝나고 입주해서 지내다 보니, 처음에 고민했던 보양 작업은 업체에 맡기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용을 아끼겠다고 직접 해볼까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였거든요.

당시에는 회사 일 때문에 시간 내기도 힘들고, 50만 원 정도 드는 비용도 조금 부담스러워서 망설였었는데요. 막상 공사 시작하고 나보니 보양을 꼼꼼하게 해둔 덕분에 이후 공정들이 아주 매끄럽게 진행됐더라고요.

특히 에어컨 팀이랑 일정이 꼬여서 중간에 꽤 당황스러운 상황이 있었는데, 업체에서 주말까지 와서 마무리해주신 덕분에 집 컨디션도 무사히 지킬 수 있었어요. 이후에 오신 다른 반장님들도 보양 상태를 보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뿌듯했던 기억이 나요.

댓글 9

  • 우***이

    보양 비용이 은근히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저도 고민하다가 결국 업체에 맡겼어요.

    • 보***러

      맞아요, 처음엔 50만 원 정도라 좀 망설여졌는데 나중에 생각하니 돈값 했다 싶어요.

  • 이***중

    엘리베이터 보양은 관리실에서 빌려 쓰는 게 편하지 않나요?

    • 보***러

      저희도 그렇게 하려 했는데, 다른 집 이사할 때 써야 한다고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 공***집

    에어컨 팀이랑 일정 꼬이면 진짜 머리 아픈데 다행이네요.

  • 화***버

    보양 업체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 보***러

      저도 인터넷에서 후기 별로 없어서 한참 찾았어요.

  • 미***프

    직접 하셨으면 진짜 힘드셨을 것 같아요.

  • 튼**집

    저도 보양 잘 된 집에서 살아보니 나중에 청소할 때 훨씬 편하더라고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